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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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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수들이 15일 잠실 두산전에서 2회 선취 득점하자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점입가경이다. 1·2위 간 승차는 이지파워볼 사라졌고 3·4위가 자리를 바꿨다. 4위와 선두의 승차도 겨우 3경기다.

팀당 마지막 40여경기를 남겨둔 2020 KBO리그가 대혼란 정국으로 향하고 있다.

두산이 선두 NC를 잡았다. 두산은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전에서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7이닝 4안타 2실점 호투와 톱타자 박건우의 2안타 3타점 활약을 앞세워 NC를 7-3으로 제압했다.

대전에서는 3위였던 LG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한화에 끝내기 밀어내기 결승점을 헌납하며 5-6으로 역전패 당했다. LG는 4위 두산에 엔트리파워볼규칙 1경기 차 앞선 3위였으나 이날 경기로 순위가 뒤바뀌었다. 이제 승차 없이 두산이 3위, LG가 4위다. 1·2위와 3·4위가 3경기 차다. 16일 두산-NC 맞대결 결과에 따라 상위 팀들이 서로 달라붙어 ‘나란히 행진’을 펼칠 수도 있다.

NC는 지난 주말 KIA 2연전을 모두 져 2위 키움과 승차가 사라진 채 승률로 조금 앞서 간신히 1위를 지키고 이날 두산을 메이저사이트추천 만났다. 그러나 3연패와 함께 승률은 0.594로 떨어졌다. 이제 NC부터 롯데까지 7개 팀이 승률 5할대에서 자리 다툼을 펼친다. 중심타자 나성범이 부상으로 약 2주간 이탈하게 된 NC는 쉽지 않은 여정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NC가 질 때 한 번만 이기면 1위를 차지할 수 있던 키움은 롯데에 덜미를 잡혔다. 키움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강타자 안치홍을 9번에 파격 배치하고 선발 노경은을 3.1이닝(2실점) 만에 교체한 롯데의 실시간놀이터 승부수에 5-8로 무릎 꿇었다. 선발들의 부상 공백을 안고 있는 키움은 대체선발 김재웅이 1.1이닝 만에 6실점으로 물러나면서 초반에 승기를 내줬다.

2연승을 거뒀던 5위 KT와 6위 KIA는 하위 팀들에 가로막혀 하루 멈춰섰다.

KT는 수원에서 삼성 데이비드 뷰캐넌의 6이닝 6안타 무실점 역투에 막혀 0-7로 졌다. 뷰캐넌은 시즌 13승째를 수확하며 이날 선발 맞대결을 펼친 KT 에이스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와 나란히 다승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에이스 데스파이네가 6.1이닝 7실점(6자책)으로 무너져 무기력하게 경기를 내준 5위 KT는 4위 두산에 1경기 차 뒤지게 됐다.

KT 뒤를 잇고 있는 KIA도 광주에서 최항과 화이트에게 3점 홈런을 맞는 등 17안타 10사사구를 헌납한 끝에 SK에 1-16으로 대패했다. 그러나 1위 NC와 6위 KIA는 여전히 5.5 경기 차다.

김은진 기자 mulderou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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